[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막내딸 세은이의 운동회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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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소유진은 "세은이 유치원 운동회"라며 "우린 빨강팀"이라고 전하며 빨강색으로 맞춰 입은 모녀의 모습을 공개했다.
세은이는 엄마의 빨간색 옷을 어루만지며 출격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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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이 넘은 나이지만 막내 딸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는 자세가 엿보인다.
한편 소유진은 백종원과 2013년에 결혼, 슬하에 세명의 아이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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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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