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승리 후 임근배 감독은 "반성해야 한다. 나부터도 반성하겠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관해 임 감독은 "우리 선수들과 경기 전에 약속한 게 있었다. 공격이나 수비의 방향에 관한 것이다. 하지만 집중력이 떨어졌는지 준비된 약속대로 하지 않아서 상대에게 끌려갔다"면서 "어느 팀도 쉽지 않기 때문에 정신차리지 않으면 언제든 박살날 수 있다. 이겨서 좋다고 그냥 끝낼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걸 준비했고, 어떤 게 미스였는지를 생각해서 다음에는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그래도 어쨌든 마지막에 집중을 잘해줘서 경기를 이긴 것 자체는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인천=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