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출근을 앞두고 바쁜 심하은을 위해 친정 엄마 영자 여사가 출동한다. 영자 여사는 고흥에서 인천까지 버스로 7시간, 비행기로 4시간 거리에도 불구하고 종종 이천수 부부의 육아를 도와주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Advertisement
심하은이 출근한 뒤 영자 여사의 본격적인 살림 전쟁이 시작된다. 처참한 냉장고 상태와 산처럼 쌓인 빨랫감, 쌍둥이들의 장난감으로 발 디딜 틈 없는 거실 상태에 영자 여사의 입에서는 "아이고 주여"가 연신 흘러나온다. 특히 최근 척추를 크게 다친 영자 여사는 진통제까지 먹으며 쌍둥이 육아에 헌신을 다한다고.
Advertisement
냉랭해진 분위기 속 이천수는 장모님의 기분 전환을 위해 경기 둘레길 데이트를 준비하고, 이후 심하은이 서프라이즈로 준비한 선물에 영자 여사는 결국 눈물을 흘리는데.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