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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매체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첼시 공격수 라힘 스털링의 공격 과정에서 경기를 끝낸 테일러 주심을 향해 "왓더뻑"(What the F***)이라고 격렬히 소리치면서 달려갔다. 테일러 주심은 포체티노 감독에게 곧바로 경고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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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2분 홀란에게 추가골을 허용한 첼시는 22분 니콜라스 잭슨의 동점골로 다시 균형추를 맞췄다. 후반 41분 홀란의 어시스트를 받은 로드리가 극적인 골을 터뜨렸지만, 추가시간 5분 '맨시티 유스 출신' 콜 팔머가 페널티로 '극장 동점골'을 낚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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