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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남은 "오늘 얼굴이 좀 깨끗하다"는 제작진의 말에 "오늘 BB크림을 발랐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피부과 가서 주사를 맞았더니 멍이 들어서 멍을 가려야 해서 BB 크림을 발랐다"며 깜짝 시술 고백을 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살 빼면서 피부가 좋아졌나 했더니"라고 했고, 강남은 "살 빠졌다. 요새 우리가 유튜브 촬영을 많이 안 하지 않나. 그래서 살이 점점 빠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 제작진 때문이다. 제작진이 짜는 콘셉트 때문에 내가 살 찌고 우리 부부 사이도 안 좋아지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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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점점 상화 씨가 다 받아주고 있다. 유튜브한 지 1년 좀 됐는데 요리사 모자를 쓰고 있다. 그 이상화 씨가 앞치마와 저런 모자를 쓰고 있다"고 했고, 이상화는 "저는 다이어트 중인 남편 강남을 위한 건강하고 맛있는 코스 요리를 준비했다"며 이날의 콘셉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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