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쌍꺼풀 재수술기를 공개했다.
14일 이세영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이세영 쌍수 또 대박 (절개 쌍꺼풀 재수술 첫날부터~두 달째 모습 전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세영이 지난 8월, 쌍꺼풀 재수술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세영은 3년만에 다시 성형외과 의사를 찾아 상담을 받았다. 의사는 "예전보다 화려한 느낌으로 가겠다. 그러려면 이번에는 절개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세영은 "라인이 너무 자연스러워졌다. 눈을 뜨면 아예 무쌍처럼 되버렸다. 그래서 라인을 다시 올리고 밑·뒤트임도 해줄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세영은 쌍꺼풀 재수술에 밑·뒤트임까지 했다. 수술 직후의 모습을 가감없이 공개한 이세영은 "절개로 했는데 부기가 생각보다 별로 없는 것 같다. 절개는 쉬운 수술은 아니었다. 진짜 아프더라"라고 털어놨다.
부기에 좋은 여러가지 제품을 단단히 준비한 이세영은 수술한지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점점 부기가 빠지는 모습을 공개했다. 부기와 함께 살까지 같이 빠진 이세영은 "맵고 짠 음식 안먹고 오트밀, 계란, 참치만 먹다보니 6일만에 3kg이나 빠졌다. 특히 얼굴 부기가 싹 빠졌다. 안면윤곽 한 것 같이 턱 라인이 날렵해졌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드디어 이세영은 병원에서 실밥을 풀었고, 간호사는 "예뻐졌다"고 이세영의 미모를 칭찬했다. 그리고 재수술 2달차 모습이 담긴 영상에서 이세영은 부기는 쏙 빠지고 이전보다 훨씬 커진 눈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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