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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가을은 "저는 시험 생각만 해도 가슴이 떨리는데 수험생 여러분이 지금껏 노력해온 모습이 정말 멋있는 것 같다"고, 이서는 "다이브 분들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니 이번 수능도 잘 이겨낼 거라 믿는다"고, 장원영은 "떨지말고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해 최고의 순간을 맞길 아이브가 기도하고 응원하겠다"고, 리즈는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열정과 에너지 드리겠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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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은 "많이 긴장되고 떨리실 텐데 여러분이 노력한 만큼, 그보다 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 밥도 든든하게 먹고, 잠도 잘 자고, 수험표와 신분증 꼭 챙기셔야 한다"라고, 골든차일드는 "수능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여러분께 고생했다고 말해드리고 싶다. 끝까지 차분하게 컨디션 관리 잘 하시고, 후회 없이 마무리하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빛날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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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은 "열심히 달려온 여러분을 존경하고 또 응원한다. 날이 쌀쌀하니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도 조심하셔야 한다"라고, 권은비는 "지금 많이 긴장되고, 걱정도 많고,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을 것 같은데, 무조건 건강이 최우선이니까 시험날까지 좋은 컨디션 유지하셨으면 좋겠다"라며 화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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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멤버 임현진과 남형근을 포함한 크로스오버 그룹 에스페로 역시 수험생들의 노력에 힘을 보내며 "내일 하루를 위해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을 텐데, 그만큼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믿는다. 저희 에스페로가 끝까지 응원할 테니 파이팅해서 좋은 결과 얻길 바란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르세라핌은 "202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내일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수험생 여러분 모두 고생 많았다. 마지막까지 컨디션 조절 잘해서 꼭 원하는 결과를 얻으면 좋겠다. 수능 날에는 늘 날씨가 추웠다. 내일도 옷 따뜻하게 입고 수험표, 신분증 등 준비물도 꼭 잊지 말기를 바란다. 긴장된다고 식사 거르지 말고 아침밥도 든든히 먹기로 약속"이라며 "마지막 답안지를 작성하는 그 순간까지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금까지의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달려오느라 정말 고생 많았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수능이 끝난 후 펼쳐질 앞으로의 모든 날도 분명 멋진 날일 것이다. 보이넥스트도어가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특히 보이넥스트도어는 미니 1집 타이틀곡 '뭣 같아'의 가사를 활용해 "모든 수험생 분들이 후회 없이 수능을 치르고 홀가분하게 밀린 영화, 드라마 때릴(즐길) 수 있도록 저희가 파이팅 불어넣어 드리겠다.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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