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민정이 친구들 사이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14일 이민정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 했다.
이민정은 머리에 반짝반짝 빛나는 왕관을 쓰고 세상 밝은 미소로 행복한 요즘의 기분을 보여줬다.
앞서 지난 8일 이민정은 SNS에 "친구들의 서프라이즈에 깜짝 놀라서 들어오는 제 걸음걸이는 아직 아들 엄마 같지만 둘째는 딸 맞대요. 믿기지 않음"이라며 둘째의 성별의 공개했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8월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최근 8년만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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