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수선 전문업체 월드리페어(대표 김춘보)가 11월부터 소형 명품 소품들에 대한 수선, 수리를 본격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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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과 핸드백, 벨트 등 '소형' 명품의 경우 수선, 수리 상황이 발생 했을 때 마땅히 수선 받을 곳을 찾기 어렵다.
이에 월드리페어가 11월부터 소행 액세서리 명품 수리, 수선을 본격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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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본격 시행을 기념해 수선, 수리 2개 이상 의뢰시 무료 택배 서비스를 진행할 방침이다.
서비스 혜택은 수선, 수리 의뢰시 월드리페어 직원과 상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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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페어 김춘보 대표는 "소형 액세서리 명품들은 상대적으로 크기만 적을 뿐, 소장자들에겐 큰 가치와 소중한 의미가 담겨 있다"며, "고객들의 소장 의미와 가치를 계속 이어 갈 수 있도록 수선, 수리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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