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 안과병원 정윤혜 교수가 지난 11일 열린 '2023년 한국녹내장학회 제39회 정기심포지움' 에서 '우수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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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교수는 대사증후군, 비만 여부와 안압과의 연관성'(Journal of Clinical Medicine), '편두통 환자에서 녹내장 발생률' (PLos One), '녹내장 의증 환자에서 녹내장 발생 위험요인 분석: 시신경 혈액학적 특성' (American Journal of Ophthalmology)등 다수의 연구를 진행,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
우수 연구자상은 전년도 7월 1일부터 심사 당해연도 6월 30일까지 발행된 녹내장 분야 원저의 주 저자로서. impact factor 총합이 가장 높은 회원 1인과 같은 기간 동안 녹내장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를 진행했다고 판단되는 회원 1인을 각각 선정해 시상한다.
정 교수는 "앞으로도 국내 녹내장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에 더욱 정진 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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