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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 런던은 15일(한국시각) '데얀 클루셉스키가 가레스 베일 대신 첼시의 아이콘인 에당 아자르를 역대 최고 프리미어리그 윙어로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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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출신 클루셉스키는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토트넘에서 핵심 윙어 역할을 맡고 있다. 중앙의 손흥민, 제임스 매디슨과 함께 강력한 토트넘의 공격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올 시즌 12경기에서 3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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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윌리안을 꼽았다. 그는 '믿을 수 없는 왼발을 가진 선수다. 항상 과소평가된 선수로 그의 플레이를 보는 것은 항상 즐겁다'고 했다. 또 3위는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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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꼽았다. '환상적 축구선수이자, 역대 가장 위대한 축구 선수 중 한 명이다. 나는 그를 매우 존경한다'고 했다.
주인공은 에당 아자르였다. 그는 첼시에서 리그를 지배했다. 단,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무려 10차례의 부상으로 완벽한 '계륵'이었다.
클루셉스키는 '나는 그를 많이 지켜봤다. 공을 가지고 움직이는 움직임, 회전 등 그를 많이 따라하려고 노력한다. 키가 크기 ??문에 그의 움직임을 따라하는 것은 어렵지만, 그의 플레이 특성을 몇 가지 배울 수 있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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