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 취재진의 관심 선수 중 한 명은 KBO리그 '홈런왕' 노시환. 올 시즌 131경기에 나와 타율 2할9푼8리 31홈런 101타점을 기록한 노시환은 데뷔 첫 홈런왕 타이틀을 획득했다.
Advertisement
공식 훈련을 하는 가운데에도 일본 취재진은 노시환에게 다가가 컨디션 등을 물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노시환은 연습 타격에서 실력 발휘를 했다. 첫 연습 배팅 때 감을 잡은 노시환은 이후 조금씩 배트 중심에 타구를 맞춰 날리기 시작했다. 연습 배팅 마지막 타구는 도쿄돔 가장 깊숙한 가운데 담장을 넘어갔다.
노시환
노시환의 컨디션을 묻는 일본 기자들 질문에 류 감독도 한층 자신있게 답할 수 있게 됐다. 류 감독은 "대구에서도 좋은 타격을 보여줬고, 오늘 타격을 봤는데 당겨치는 타구가 아닌 센터라인으로 치더라. 내일도 좋은 타격을 할 거 같다"고 말했다. 노시환은 지난 8일과 11일 상무 야구단과의 연습경기에서 각각 3안타와 2안타 경기를 했다.
아울러 노시환은 일본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목표는 우승이다. 아시안게임에서도 우승을 했고, 이번 대회에서도 무조건 우승을 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류 감독은 "한국에서 일주일 훈련을 했고, 컨디션도 다 좋다. 오늘 마무리 훈련을 했고, 호주전부터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도쿄(일본)=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