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임수정이 매니저 없이 홀로 활동하는 고충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김하성이 출연했다.
임수정은 데뷔 22년만 첫 예능 출연이라며 "'유퀴즈' 출연 제안을 듣고 칸 영화제 초청된 것만큼 놀랐다. 기억을 더듬어 에피소드를 찾으려고 했는데 너무 멀더라"라고 이야기하며 웃었다.
임수정은 "현재 매니저가 없어 전화를 하면 직접 받더라"는 유재석의 말에 "현재 회사가 없다. 이렇게 한 지 1년 정도 됐다. 혼자 일을 하려고 했던 건 아니고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어 혼자 지내고 있는데 어쩌다 보니 큰 이벤트들을 혼자 하게 된 거다. 칸 영화제도 가고 '유퀴즈'도 나오게 됐다. 오늘은 택시를 타고 왔다"라고 밝혔다.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직접 운전하며 스케줄을 소화하는 편이라고.
이러한 상황이라 작품이나 프로그램 측과 출연료 정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어렵다는 고충을 전했다. 임수정은 "새 제안받은 작품들이 있는데 딱 그 부분(페이)만 빼 나머지는 논의 중인 게 있다"라고 말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