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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은 데뷔 22년만 첫 예능 출연이라며 "'유퀴즈' 출연 제안을 듣고 칸 영화제 초청된 것만큼 놀랐다. 기억을 더듬어 에피소드를 찾으려고 했는데 너무 멀더라"라고 이야기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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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이라 작품이나 프로그램 측과 출연료 정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어렵다는 고충을 전했다. 임수정은 "새 제안받은 작품들이 있는데 딱 그 부분(페이)만 빼 나머지는 논의 중인 게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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