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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히말라야에 갈 짐을 다 쌌다. 히말라야 갈 때 준비물이 많대서 하나하나 준비했다"며 히말라야를 가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물통, 슬리퍼, 핫팩, 근육 테이프, 선글라스, 패딩양말 등 필요한 준비물을 꼼꼼히 챙긴 이시영. 이시영은 세안용품과 꿀, 커피 등 간식들도 챙겼다. 이시영은 "히말라야 갔다 오신 분들 글 보니까 헤어드라이어를 유용하게 썼다더라. 빨래도 말리고 몸 따뜻하게 하기도 했다더라"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시영은 "옷이 너무 많은 거 같다. 일단 넣어보고 안 되면 줄일 것"이라며 본격적으로 짐을 비닐에 포장했다. 이시영은 자막을 통해 '저도 히말라야는 처음이라 짐 싸는 게 서툴고 어색했다. 다녀와서 영상 다니 보니 보이더라'라고 밝히기도 짐만 22kg인 이시영은 가방 안에 짐을 꾸역꾸역 넣고 히말라야로 떠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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