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1억원이 넘는 명품 주얼리 체험에 나섰다.
15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서는 '집으로 도착한 1억 4천 5백만 원 상당의 민트박스..티파니로 4가지 스타일링까지 준비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나영은 택배 상자를 뜯으며 "드디어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온라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주문한 제품이 저희 집에 도착했다"라며 "1억4500만원어치가 저희 집에 왔다, 너무 긴장된다"며 웃었다.
김나영은 해당 브랜드의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 여러 주얼리들을 착용해봤다. 영롱한 비주얼에 김나영은 "너무 행복하다. 너무 예쁘다. 오늘 하루만 하기에는 너무 아쉽다. 귀걸이하면 1.5배 예뻐진다는데 15배 예뻐진 것 같다"며 매우 만족해했다.
또한 김나영은 각각의 주얼리에 어울리는 룩도 매치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스타일링을 마친 김나영은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브랜드에서 가져온 1억4500만원 상당의 주얼리는 안전하게 잘 반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