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은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이후 일본과 총 51경기를 치러 23승28패를 기록했다.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에서는 2대0으로 승리했지만, 일본전 연승으로 이어가지는 못했다
Advertisement
한국은 18일 대만전에 올인을 해야한다. 대만은 일본에 패배하고 이날 호주를 잡아 1승1패를 기록했다. 사실상 준결승전이 성사됐다.
Advertisement
이의리는 6이닝 동안 6안타(1홈런) 3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면서 퀄리티스타트를 했고 오원석(1이닝 무실점)과 최준용(1이닝 무실점)이 차례로 올라와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다.
Advertisement
경기를 마친 뒤 "이의리가 초반에 위기 있었지만 잘 넘어갔다. 사사구 3개 있었지만 잘 던졌다 생각했다. 타선에서는 초반에 찬스가 있었지만 연결이 안 된 부분이 아쉽다. 그래도 마지막에 김휘집이 홈런 쳐서 영봉패를 면했다. 경기를 잘했다"고 말했다.
류 감독은 "대만과 경기에서 꼭 이겨서 결승전에서 일본과 한 번 더 붙고 싶다"라며 "무득점 패배를 했다면 분위기가 가라 앉았을텐데 홈런을 쳐서 내일까지 이어가지 않을까 싶다"고 기대했다.
도쿄(일본)=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