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만을 4대0으로 꺾은 뒤 한국을 2대1로 잡은 일본은 호주를 완벽하게 제압하면서 3전승으로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 호주는 3패로 3,4위전을 치르게 됐다.
Advertisement
이날 일본은 후지와라 쿄타(좌익수)-오카바야시 유키(중견수)-코조노 카이토(유격수)-만나미 츄세이(우익수)-사토 테루야키(지명타자)-아키히로 유토(1루수)-노구치 토모야(3루수)-코가 유토(포수)-카도와키 마코토(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3회 호주의 실책 등을 묶어 두 점을 더한 일본은 4회 밀어내기 볼넷으로 한 점을 추가했다. 6회에 1점을 추가로 낸 일본은 7회초 3점, 8회초 2점을 내며 10점 째를 내며 콜드게임 요건을 만들었다.
선발투수 하야카와 타카히사가 5이닝 동안 탈삼진 7개를 잡으며 퍼펙트 피칭을 했다. 이어 요시무라 고시로(1⅔이닝 무실점)로 뒤를 이었다.
세 번째 투수 사토 준스케가 '옥에 티'였다. 볼넷으로 첫 출루를 허용하는 등 2볼넷 1안타로 흔들렸다. 결국 4타자를 상대하면서 아웃 카운트 한 개 밖에 잡지 못했다. 이어 시미츠 타츠야가 8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면서 '콜드게임'을 완성했다.
도쿄(일본)=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