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다해가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은 남편 세븐의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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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다해는 고급 다이닝바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남표니 생일"이라고 덧붙였다.
이다해는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은 남편 세븐을 위해 지인들과 함께 고급 다이닝바에서 생일파티를 즐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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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다해는 'HAPPY BIRTHDAY'라고 적힌 머리띠를 한 생일 주인공 세븐의 영상도 공개했다. 세븐은 '7' 숫자 초가 꽂힌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했다. 3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세븐의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또 이다해는 "장모님이 차려주신 서프라이즈 생일상. 귀욤 뿜뿜"이라며 친정어머니가 세븐을 위해 직접 준비한 생일상도 자랑했다. 이다해의 어머니는 하나뿐인 사위의 생일을 맞아 샴페인, 화려한 풍선 장식을 준비하는 등 넘치는 센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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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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