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명수는 정준하를 향해 "영화 안 돼서 어떻게 하냐"고 하자, 정준하는 "영화 얘기 하지 말아라"고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 그때 제작진은 "계속 싸우고 싸운다"고 하자, 박명수는 "막상 뒤에 있으면 안 싸운다"고 했다. 정준하는 "일주일 전 새벽 12시 55분에 전화가 와서 '뭐하냐. 지금 시간에 왜 집에 있냐'고 하더라"며 "모든 걸 부정적으로 이야기 한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널 좋아해"라는 소리를 먼저 듣는 미션도 진행했다.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전화를 걸었다. 박명수는 유재석이 전화를 받자마자 "나 지금 촬영 중이다. 나 너 좋아하는데 너는 나 어떠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미션이냐. 나는 형을 좋아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정준하는 유재석에게 '박명수 VS 정준하'란 질문을 던졌고, 유재석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했다. 그때 박명수는 "예전에는 재석이 네가 날 드문 드문 해서 싫어했는데 세월이 지나니까 그게 아닌 것 같다"며 구애, 정준하는 "둘 다 좋아하는데 한명만 선택해달라"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둘 다"라면서도 "명수 형. 명수 형이 전화 걸었다"며 박명수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정준하는 "내가 전화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