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황금주는 두고에서 신종 합성 마약 'CTA 4885'가 유통되고 있다고 폭로했다. 파카로 둔갑한 'CTA 4885'가 마약으로 바뀌는 과정까지 방송한 것. 류시오는 대응을 시작했다. 윤비서(윤성수)에게 가짜 뉴스라 여론을 형성하라고 했고, 납치한 정비서(오정연)에게도 모두 거짓이라 말하지 않으면 동생이 죽을 수 있다고 위협했다.
Advertisement
모녀 히어로의 반격도 화끈했다. 강남순은 류시오가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시크릿 폰' 정보를 복사해 강희식에게 보냈고, 류시오의 윗선을 찾는 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두고 연구소에 입성한 강남순은 해독제의 비밀을 밝혀냈다. 해독제의 재료인 군소 피를 뽑아내는 현장을 발견한 강남순은 이를 강희식에게 공유했다. 새로운 증거를 확보한 이들은 해독제로 목표를 변경, 군소의 판로를 추적하기로 했다. 강남순이 기지를 발휘해 군소가 매달 25일에 부산항으로 들어온다는 정보까지 알아내며 결정적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Advertisement
류시오의 평정심을 무너뜨리는 사건은 계속됐다. '두고'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막기 위해 아르바이트생 홍정호(김현명)의 유가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기로 한 류시오. 하지만 강남순이 금전적 지원을 하고 있다는 것에 분노했다. 또 강남순이 '체첵'이라는 사실에 류시오의 배신감은 극에 달했다. 강남순의 정체를 알게 된 류시오의 분노가 위기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