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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추성훈은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입관할 때 부산아시안게임에서 딴 금메달도 함께 드렸다"라면서 "제가 유도를 처음할 때 아버지가 직접 유도띠를 매주셨다. 입관 당시 아버지께 내 유도복을 입혀드리고 국가대표할 때 받았던 유도띠도 함께 드렸다"라고 아버지를 향한 고마움과 사랑을 전해 현장을 절로 숙연하게 만든다. 추성훈은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면서 살아 생전 '유도인 추성훈'을 가장 좋아했던 아버지께 남다른 의미가 있는 유도복, 유도띠 그리고 금메달까지 모두 드리며 유도인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존경심을 드러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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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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