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사업가 최선정이 잘 자라준 자녀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18일 최선정은 특송하는 딸 태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마이크를 꼭 쥐고 찬송가를 열심히 부르는 태리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최선정은 "다섯 살까지 말을 안 해서 남몰래 수면마취까지 시키면서 검사도 하고 혼자 울면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어느새 할머니 할아버지 교회에 가서 찬양도 하고 너무 기특해요"라며 감격했다.
Advertisement
이어 사이좋게 노는 남매의 사진을 공개하며 "태리 현이 올해도 크느라 수고 많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미스 춘향 출신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선정은 뷰티와 건강식품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故 이일재, "무조건 살겠다" 했지만...방송 5개월만 비보 '먹먹한 7주기'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환희, 74세 엄마 '현금 봉투'에 결국 폭발..."자식하고 계산하냐" -
은지원 닮은꼴 끝판왕..."가족들도 인정" 률, 포즈·표정까지 붕어빵 -
타쿠야, 188cm 메기남 등장에 소개팅 초토화.."이런 걸 원했다" (살림남)[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