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티아라 출신 지연이 남편인 야구선수 황재균과 22만원 상당의 코스 요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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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지연의 유튜브 채널 '지연 JIYEON'에는 '맛있으면 0 칼로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지연은 남편 황재균과 고급 식당에서 식사를 즐겼다. 두 사람은 스모크드 스캘롭, 양송이 스프, 이베리코 베이컨,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미니코스 샐러드, 참돔 타르타르, 시그니처 비프립, 성화솥밥과 라면, 티&타라미수 등 22만원 상당의 코스 요리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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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입에 맞았는지 "빨리 빨리 달라"고 부탁한 지연은 "배가 너무 고프다. 하나 먹었더니 입맛이 확 돌았다"고 털어놨다. 지연은 나오는 음식마다 폭풍흡입했고 이에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턱살 볼 수 있음'이라는 자막이 나와 웃음을 안겼다.
결국 지연은 "너무 맛있다. 진짜 미쳤다"라고 특급 감탄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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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다 먹은 지연은 "너무 다 맛있다"라며 "바지가 여기 있는데 배가 여기 위에 올라와 걸터앉아 계셔"라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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