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아티스트 비오(BE'O)가 강렬한 비주얼 변신으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비오는 20일 0시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미쳐버리겠다 (MAD)'의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에서 비오는 오렌지 헤어 컬러와 자유분방한 착장으로 시선을 붙잡았다. 그의 상처 난 얼굴과 강렬한 눈빛이 '미쳐버리겠다 (MAD)'에 담길 메시지를 향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비오만의 유니크하면서도 세련된 스트리트 감성도 돋보인다. 비오는 포즈와 제스처의 변화로 역동적인 컷을 만든 동시에 시크한 무드까지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오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트렌디한 음악 스타일로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Mnet '쇼미더머니 10' 경연곡 'Counting Stars (카운팅 스타즈)'와 '리무진'에 이어 지난해 싱글 'LOVE me (러브 미)', 미니 1집 타이틀곡 '자격지심 (Feat. ZICO)'을 히트시키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비주얼적인 변신으로 컴백 열기를 높인 비오가 어떤 새로운 감성과 매력으로 또 한 번 국내외 리스너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비오의 신곡 '미쳐버리겠다 (MAD)'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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