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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국가대표인 뇬토는 지난해 9월 스위스의 취리히에서 리즈로 이적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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뇬토는 지난 여름 이적을 요구하며 훈련에 불참해 논란이 됐다. 하지만 키는 리즈가 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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뇬토는 여전히 '리즈 탈출'을 노리고 있다. 그는 토트넘의 잠재적인 '타깃'이다. 다만 로마노는 현재는 실체가 없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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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연령대별 대표를 지낸 뇬토는 지난해 6월 A매치에 데뷔했다. 특히 독일을 상대로 18세222일에 A매치 데뷔골을 터트려 이탈리아대표팀 역대 최연소 골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그는 A매치 13경기에 출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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