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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후배의 사생활까지 집착하는 직장 상사의 사연이 소개되자 모니카는 "오히려 후배들이 내 사생활을 궁금해한다"면서 특히 "연봉을 그렇게 물어본다"고 했다. 풍자는 연봉 질문이 매너가 아니라면서도 "그래서 모니카씨는 얼마 벌어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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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풍자는 '장성규발 200억 연봉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 프로그램에서 장성규가 "풍자가 한 해에 200억 벌더라"라고 말한 이후 오해를 받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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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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