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드래곤은 세간의 시선이 공인이자 대중의 사랑을 받는 연예인이기 때문에 감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감내하고 있고 감내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평소에 더 조심하고 있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지금 가장 원하고 바라는 것에 대해서는 "추상적인 표현이겠지만 '자유'다. 기본 권리기도 하지만 내게는 아티스트이자 가수라는 직업 특성상 창작을 해야 하고 그런 일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받고 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해야 되는게 의무인데 그렇지 못한 상황이어서 그 자유를 얻으려면 앞서 말씀드린 거와 같이 수사기관에 신속한 결과 발표가 여러분과 내게 있어 가장 큰 핵심 키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지드래곤은 지난달 6일 경찰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마약 위반 혐의로 자신을 입건하자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자진 출석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지드래곤은 간이 시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이후 국과수 모발 정밀 감정에서도 음성 반응이 나왔다.
세 번의 마약 검사에서 모두 음성 반응이 나오면서 경찰은 지드래곤의 마약 혐의를 입증하는 데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경찰이 앞서 마약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서울 강남 유흥업소 실장 A씨의 진술만을 토대로 수사에 착수해 지드래곤을 피의자로 특정한 것에 대한 지적과 함께 '무리수 수사'였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