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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팀'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2018 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전 세계 위험에 처한 어린이를 위해 모두 하나의 팀이 되어 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이번에 새롭게 '유니세프 팀'에 합류한 BH엔터테인먼트 배우들은 캠페인 반지를 착용한 모습으로 각자 나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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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지민은 "어릴 때부터 할머니께서 주위 분들에게 마음을 나누시는 모습을 보며 이웃과 나누는 일에 자연스레 관심이 생겼다. 자원봉사자 분들을 뵐 때면 그 따뜻한 마음들에 나 역시 감동 받아 마음을 보태고 싶어지기도 했다. 봉사나 나눔을 할 때면 나란 사람이 가치 있게 쓰임이 되고 있다는 보람이 가장 큰 기쁨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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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BH엔터테인먼트와 유니세프의 협업은 수 년 간 다양한 유니세프 캠페인에 참여해온 이병헌을 비롯해 우크라이나, 튀르키예·시리아 긴급구호에 동참하며 유니세프아너스클럽 멤버가 된 한지민, 2019 년 온라인· TV 캠페인 '손을 잡아주세요'에 동참했던 고수와 정채연, 2017 년 'every child 핀' 캠페인에 동참했던 박해수, 이희준, 추자현, 한효주 등 이루어지며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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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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