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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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은 21일 "안경 있고 없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혜성은 오버사이즈 안경을 쓰고 화보를 촬영중이다. 92년생 30세이지만 여고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앳된 얼굴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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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성은 지난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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