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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출산 전 몸무게는 찍었으나 탄력이... 홈트라도 꼭 해야할듯"이라면서 "나도 팔.등.옹동이 근육 만들어 볼래"라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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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배윤정은 출산 후 25kg이 찌면서 산후우울증에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녀는 지난달 출연한 JTBC '짠당포'에서 "이쪽 일을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이가 어린이집에 간 후 괜찮아졌다. 엄마들끼리 뭉치면 각자 남편 흉보기 배틀이 붙는데 그러면 위로가 됐다. 가장 큰 도움이 된 건 다이어트다. 급격하게 살이 쪘는데 생각보다 안 빠지더라. 출산 전에는 일주일만 덜 먹어도 빠졌는데 이제 안 먹으면 체력만 고갈된다. 13kg를 뺐다"라고 털어놓았다. 다이어트 한약을 먹고 체중 감량을 했다는 배윤정은 "아침에는 계란 2개와 단백질 셰이크, 점심에는 한식, 저녁에도 단백질 셰이크를 먹었다. 6개월째 유지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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