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22일 아기와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창가에 기대서서 배를 감싸 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중인 그의 배가 볼록 튀어나와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도 미모는 여전해 감탄을 자아내는 중이다. 특히 배를 제외한 다른 곳에는 군살이 하나도 없어, 놀라움을 사고 있다.
실제로 손연재는 최근에도 리프챌린지컵으로 체조 꿈나무들을 위해 나서는 등 임신 중에도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손연재는 지난해 8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하고, 지난 8월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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