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아들의 데뷔 무대를 기념했다.
Advertisement
22일 서현진은 "데뷔 무대.. 앞으로 설 많은 무대 중 하나일 뿐 (엄마의 희망회로)"라며 아들을 자랑했다.
서현진의 아들은 엄마가 보는 앞에서 합창단 단원으로서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불렀다.
Advertisement
서현진의 아들은 귀여운 어린이 답게 무대에 난입하는 등 발랄함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출산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故 이일재, "무조건 살겠다" 했지만...방송 5개월만 비보 '먹먹한 7주기'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환희, 74세 엄마 '현금 봉투'에 결국 폭발..."자식하고 계산하냐" -
은지원 닮은꼴 끝판왕..."가족들도 인정" 률, 포즈·표정까지 붕어빵 -
타쿠야, 188cm 메기남 등장에 소개팅 초토화.."이런 걸 원했다" (살림남)[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