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찐친들과 42번째 생일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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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송혜교는 지인들이 게재한 자신의 생일 축하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가메 젖었다.
송혜교는 42번째 생일을 절친들과 함께 했다. 톱모델 신현지와 배우 박솔미 최희서 박효주는 흥이 가득한 파티사진을 각자의 SNS에 게재했고, 송혜교는 축하의 사진들을 모아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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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를 모델로 세운 브랜드들의 생일 축하 이미지도 소개했다.
특히 송혜교의 어린 시절 사진은 '예쁜 어린이 대회' 출신 송혜교의 모태 미모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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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최근 영화 '검은 수녀들'(가제, 감독 권혁재, 제작 영화사 집) 출연을 결정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4년 배우 강동원과 찍은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이후 약 9년 만의 스크린 복귀다.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동원 흥행작 '검은 사제들'(관객 수 544만 명)의 스핀오프, 여성 버전으로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충무로에서 각광받는 여배우 전여빈 또한 캐스팅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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