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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비는 지창욱과의 첫 키스신 비하인드를 털어 놓았다. "이번에 키스신이 처음이었다"는 비비는 "지창욱 선배님이랑 같이 하는데 제가 이빨과 혀를 막 닦았다. 지창욱 선배님이 굳이 얘기하진 않지만 계속 저를 안 좋은 기억으로 갖고 계실까 봐. 그게 너무 두려웠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양치를 하고 최대한 강력하게 최대한 도발적으로 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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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임세미는 "카톡 방에서도 이렇게 얘기했다"고 공감했고, 비비는 "카톡 방에 하루에 네 번 빤스 갈아입고 두 번 눈물 흘리고 세 번 큰절했다고 올렸다. 진짜 너무 좋았다. 팬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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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악의 악'은 1990년대 한중일 마약 거래의 중심 강남 연합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경찰 준모가 조직에 잠입 수사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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