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측이 RM, 지민, 뷔, 정국의 병역 의무 이행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2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RM, 지민, 뷔, 정국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음을 알려드린다. RM, 지민, 뷔, 정국은 병역의무 이행을 준비 중이다. 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리며 당사도 아티스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맏형 진의 입대를 시작으로 군백기에 들어갔다. 제이홉에 이어 슈가도 병역의 의무를 이행 중이며 RM, 지민, 뷔, 정국은 개인 활동을 이어왔다.
다음은 빅히트 뮤직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늘 방탄소년단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RM, 지민, V, 정국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음을 알려드립니다.
RM,지민, V, 정국은 병역의무 이행을 준비 중입니다. 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RM, 지민, V, 정국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리며 당사도 아티스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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