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퉁퉁 부은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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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정주리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주리에게 찾아온 건강 적신호... 엄마 아픈 날 4형제가 노는 법'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정주리는 아파서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발목도 퉁퉁 부었고, 이에 파스를 붙여 긴급 처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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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몸이 안 좋다. 이것도 부기가 지금 많이 가라 앉은거다"라며 "그래서 아가씨한테 도움을 청했다. 한 걸음에 달려와줘서 고맙다"며 아픈 자신을 대신해 육아를 도와주러 와준 시누이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정주리는 "이목구비가 실종된 상태다. 마흔을 앞두고 내 몸이 망가지고 있다는걸 느꼈다. 날이 추워지니 귀신같이 발목이 안 좋아졌다"라며 힘듦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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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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