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절친 송윤아에게 받은 생일 선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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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22일 "울 언니"라며 송윤아에게 받은 생일선물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생일선물은 다름아닌 귤로,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송혜교와 송윤아는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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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동원 흥행작 '검은 사제들'(관객 수 544만 명)의 스핀오프, 여성 버전으로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충무로에서 각광받는 여배우 전여빈 또한 캐스팅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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