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루미코는 "지금 일본에 살고 있다. 기러기 부부가 됐다"고 교육 문제로 아이들과 일본에 거주 중이라 밝혔다.
Advertisement
루미코는 "솔직히 모국이라 편한 것도 있다. 저는 한국에서 의지하는 게 많았다. 아빠가 해주는 역할이 정말 많았다는 걸 되게 많이 느끼고 있다"고 말했고 김정민은 "칭찬을 많이 못 받았는데 칭찬을 많이 받으니까 나쁘지 않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루미코는 "사야가 어떻게 지내는지 많이 신경 쓰이더라. 내가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 일본 친구도 한국 친구도 없었지만 주변에 아무도 없었다"고 말했고 사야도 "답답해. 너무 답답해"라고 토로했다. 사야는 "내 한국어 능력이 이렇게 낮구나 하는 생각에 우울해지기도 한다"며 "환경이 전혀 다르니 뭐라 말할 수도 없고 남편이 미안하다곤 하는데 이해를 못하는 거 같다. 그걸 말하는 게 어렵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