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내년에 50대가 된다고 밝힌 글쓴이 A씨는 25년 동안 외벌이로 대기업 3교대 근무를 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A씨의 말에 따르면, 현재 주간 근무에 자리가 생겼으며 A씨가 1순위로 배정될 수 있다고. 하지만 A씨의 아내가 주간 근무를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이에 A씨는 "남편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나 싶어 말다툼이 있었다."라며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아내의 말 한 마디를 끝으로 4일 동안 냉전 중이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 남편도 교대 근무 중이다. 급여 줄어드는 것이 걱정되어도 남편 수명 줄어드는 것이 더 걱정이다.", "아내가 너무 이기적이다. 교대 근무가 몸에 무리가 많이 간다. 본인을 위한 삶을 살아라.", "3교대 근무 25년 했다는 것을 보고 경악했다. 아내가 해도해도 너무하다."라고 공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