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따르면 A씨는 지드래곤이 자신이 일하는 유흥업소에 2번 이상 찾아왔다며 '어제 지디랑 XX 놀음'이라는 등의 문자를 지인에게 보냈다. 또 '지드래곤이 전화기를 다 걷으라고 하는데 내가 몰래 찍었다'며 지드래곤이 화장실에서 나오는 영상을 전송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선균은 마약간이시약검사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의 모발 100가닥 정밀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고, 지드래곤 역시 간이시약검사와 국과수의 모발 손톱 발톱 정밀감정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A씨의 카톡 메시지 내용까지 공개되며 여론은 완전히 경찰로부터 등을 돌리는 분위기다. 궁지에 몰린 경찰은 추가진술과 유흥업소 CCTV 등을 통해 인적 물적 증거를 추가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 마약 관련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다 하더라도 합성 마약이 빠르게 유포되고 있는 만큼, 국과수 검사에도 검출되지 않는 신종 마약을 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