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현무, 덱스, 이세영이 '2023 MBC 방송연예대상' MC로 나선다.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은 한 해동안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트렌드 예능을 돌아보는 자리다. 대세들만 모인 3MC의 신선한 조합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방송인 전현무는 지난 2018년부터 6년 연속 진행자로 발탁되어 명실상부 'MBC 방송연예대상의 남자'로 등극했다.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부터 '전지적 참견 시점',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까지 MBC에서 역대급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옷소매 붉은 끝동'에 이어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으로 돌아온 배우 이세영의 새로운 도전 또한 눈길을 끈다.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이세영이 전현무, 덱스와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인 덱스는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로 예능 블루칩으로 등극, 마성의 매력을 뽐내며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있다. '플러팅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여심을 사로잡은 덱스가 MC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은 오는 12월 29일 방송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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