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그루는 "이 유튜브는 내가 혼자 다 촬영, 편집하는 거라 진짜 정신이 없다. 요새 너무 피곤한데 그래도 아이 낳고 요즘 피곤하면서도 제일 뿌듯한 거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그루는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고 나면 집안일하고 하원하기 전에는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면서 알게 된 동네 친한 엄마들과 같이 밥 먹고 티타임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나서는 아이들 하원하면 같이 공동 육아 하면서 애들 밥해 먹이고 어른들은 애들이랑 같이 못 먹는 매운 음식 시켜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다 보니까 살을 뺄 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 결과 현재 42kg을 유지하게 됐다는 한그루는 "처음에는 사실 되게 힘들다. 혼자 애들 키우면서 운동 2~3개씩 하고 적게 먹는 게 진짜 힘든데 하다 보면 체력이 정말 좋아진다. 나도 처음에는 8~9시부터 못 버티고 누워서 잤는데 이젠 진따 거뜬하다. 초반만 버티면 체력이 올라온다"고 말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해 9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전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쌍둥이 자녀는 한그루가 양육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