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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수홍 부부와 함께 신혼여행을 다녀온 손헌수는 "다예 형수가 스위스에서 방귀 모닝콜(?) 해줬다"라고 말문을 열어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남편 박수홍과 방귀를 튼 김다예가 손헌수 부부에게도 강제(?) 방귀를 튼 것. 손헌수의 폭로에 김다예는 당황한 기색 없이 받아치며 쿨한 면모로 그날의 스토리를 전해 모두에게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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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손헌수의 아내 송혜진은 "나이 드신 부모님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했고, 다들 너무 편하게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남편에게 말했는데, 남편도 좋다고 해서 사용하고 있다"며 위치 추적 앱을 사용하게 된 이유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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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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