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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주장의 결론은 이강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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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우스만 뎀벨레, 곤살로 하무스가 스리톱으로 나섰다. 하무스가 선제골을 넣었고, 음바페, 뎀벨레, 비티냐가 연속 골을 작렬시켰다. 후반 추가 시간 무아니가 대미를 장식하는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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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트지는 '킬리안 음바페의 파트너가 누가 될 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많은 옵션들을 사용했지만, 진정 차별화된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는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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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폴스 9 전술에 대한 언급을 했다. 이 매체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미 두 차례 아센시오를 가짜 9번으로 테스트했다'고 했다.
이 매체는 '이경인을 폴스 9으로 쓸 수 있다. 음바페는 곤살로 하무스와 조화를 이루는데 어려움을 느꼈다. 음바페는 지난 스타드 랭스전에서 이강인과 절묘한 호흡을 보였다. 확실히 그라운드 안에서 음바페는 이강인과 가장 함께 뛸 때 가장 위력적 모습을 보인다. 두 명의 센터 포워드(하무스, 무아니)보다 더 좋은 관계를 보여줬다'고 했다.
PSG가 모나코전 대승으로 리그 선두를 탈환했지만, PSG는 특수하다. 리그1 최강인 PSG는 리그 우승은 기본인 팀이다. 그만큼 압도적 전력이다. 천문학적 투자를 하고 있다. 문제는 챔피언스리그다.
PSG는 최근 몇 년간 줄곧 챔피언스리그 빅 이어를 차지하려는 열망이 있다. 단, 번번이 실패했다.
음바페는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다. 음바페를 중심으로 최적의 시스템을 구성하는 게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는 가장 중요하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확률을 최대화시킬 수 있다.
스포르트지는 이강인을 언급했다. AS 모나코 전에서 출전도 하지 않은 이강인을 가장 강력한 음바페의 파트너 옵션으로 놓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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