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린이 필리핀에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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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은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2박 3일 필리핀. 짧은 일정이 몹시 피곤했지만 그래도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땡큐"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필리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문 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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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숄더 디자인으로 린의 직각 어깨가 드러나는 가운데, 짧은 기장의 드레스로 인해 길고 늘씬한 다리도 뽐내는 중이다. 린의 각선미에 네티즌들은 놀랍다면서 감탄을 표하고 있다.
린은 가수 이수와 2014년 9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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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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