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U+모바일tv와 KBS의 추리 리얼리티 예능 '서치미'에서 자타공인 찐친 유민상&김민경이 외식비 1000만원 사수에 나서는 가운데, '뇌섹녀' 서동주가 특별 시치미단으로 출격해 맹활약한다.
27일 U+모바일tv에서 공개되는 '서치미'(STUDIO X+U, 스튜디오가온 제작)에서는 변호사이자 방송인 서동주가 '시치미단'에 합류한다. 서동주의 등장에 '시치미단' 이은지X곽범X손동표는 "변호사니까 설득에 일가견이 있을 것 같다"라며 서동주의 활약에 기대를 모았다. 이에 서동주는 "말보다는 글 쓰는 것으로 일을 많이 한다"라며 어깨를 으쓱였다. 또 곽범은 "학교가 MIT 수학과이시지 않냐"며 운을 뗐다. 서동주는 "수학을 쓸 일이 있나?"라며 갸우뚱거렸지만, 곽범은 "있다"라고 단호하게 답하며 서동주의 활약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부풀렸다.
한편, '마스터 무' 전현무는 "오늘 나올 찐친 조합도 절친이라…쉽지 않은 게임이 될 것이다"라며 '진짜 지인' 유민상을 소환했다. 이은지는 "선배님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질문했고, 유민상은 "귀여운 여성분이 좋다"고 답했다. 이에 이은지는 "동주 씨 너무 귀여운데?"라며 러브라인에 시동을 걸었지만, 서동주는 "저 별로 안 귀여운데..."라며 발 빠르게 철벽을 쌓아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했다.
유민상을 찾아야 하는 플레이어로는 먹방, 운동, 힘까지 팔방미인으로 사랑받는 개그우먼 김민경이 등장했다. 김민경에게 첫인사를 보내는 시치미단의 손가락은 바빠졌고, '5명의 유민상'이 보낸 메시지를 확인한 김민경은 "채팅만 봐도 알지"하며 너스레를 떨다 "(이 사람) 아니다"라며 후보를 제외하기 시작했다. 예리한 분석에 '소름'이 돋은 전현무는 추측을 끊기 위해 급하게 전화를 걸어 미션 전달에 나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