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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최전방으로 나섰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브레넌 존슨, 브리안 힐, 데얀 클루세프스키, 지오반니 로 셀소, 호드리구 벤탕쿠르, 데스티니 우도기, 벤 데이비스, 에메르송 로얄, 페드로 포로, 굴리에모 비카리오가 출전했다. 애스턴빌라는 마르티네스, 캐시, 카를로스, 콘사, 루이스, 맥긴, 왓킨스, 디뉴, 토레스, 디아비, 카마라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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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빌라는 전반 5분 프리킥 상황에서 찬스를 만들었다. 토레스가 프리헤더를 시도했다. 골문을 비켜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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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가 발생했다. 전반 32분 벤탕쿠르가 부상으로 교체아웃됐다. 호이비에르가 들어갔다. 토트넘의 공세는 계속 이어졌다. 전방 압박과 뒷공간 침투를 통해 애스턴빌라를 공략했다. 전반 44분 손흥민이 골을 넣었다. 그러나 간발의 차이로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고 말았다. 아쉬운 순간이었다.
토트넘은 후반 4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슈팅을 시도했다.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쳐냈다. 이어진 상황에서 손흥민이 헤더를 돌렸다. 골문을 넘겼다.
애스턴빌라는 후반 7분 역습을 나섰다. 베일리가 볼을 잡은 후 회심의 왼발 중거리슈팅을 날렸다. 비카리오 골키퍼가 선방했다.
후반 9분 토트넘이 역습했다. 클루세프스키가 치고 들어갔다. 손흥민에게 패스했다 .손흥민은 백힐로 내줬다. 클루세프스키가 바로 크로스했다. 존슨의 발에 걸리지 않았다. 14분 손흥민이 다시 골망을 흔들었다. 호이비에르가 패스를 찔렀다. 존슨이 잡고 크로스했다. 손흥민이 슬라이딩하며 골을 넣었다. 그러나 그 이전 존슨이 오프사이드였다. 골은 인정되지 않았다.
토트넘은 반격에 나섰다. 후반 22분 소흥민이 문전 안에서 패스했다. 이를 포로가 그대로 하프발리 슛으로 연결했다.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쳐냈다. 코너킥이 이어졌다. 데이비스가 헤더를 시도했다. 골문을 넘겼다. 후반 26분 토트넘은 힐을 빼고 스킵을 넣었다.
후반 28분 토트넘이 공세를 펼쳤다. 손흥민이 치고들어갔다. 파고드는 존슨에게 패스했다. 존슨이 그대로 슈팅했다.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쳐냈다. 이 볼은 받은 토트넘은 다시 호이비에르가 슈팅했다. 이마저도 마르티네스가 막았다. 2분 후 클루세프스키가 역습했다. 그리고 슈팅으로 이었다. 마르티네스가 다시 막았다.
후반 40분 손흥민이 다시 골망을 갈랐다. 포로가 문전 안에서 슈팅했다. 골대를 때리고 나왔다. 손흥민이 그대로 슈팅했다. 골을 넣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불운이었다.
결국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토트넘은 3연패의 수렁에 빠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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