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명품 브랜드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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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27일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펜디로부터 받은 생일 축하 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선물을 받고 아이처럼 해맑은 미소를 지은 송혜교는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지난 22일, 42번째 생일을 맞이한 송혜교는 박솔미, 최희서, 박효주 등 절친들과 축하파티를 하는가 하면, 송윤아, 김혜수 등 지인들로부터 다양한 선물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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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영화 '검은 수녀들'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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