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손흥민은 앞선 상황에서 선수들이 경기 템포를 유지하지 못해 주도권을 헌납했다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11라운드부터 3연패다. 공교롭게 3경기 모두 선제골을 넣고 역전패를 당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선제골을 넣고 3연패를 당한 다섯 번째 팀이다. 2014년 12월 레스터시티 이후 9년 만이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하프타임 직전 세트피스 실점과 같은 장면은 우리가 강해지려면 보이지 말아야 하는 장면이었다. 경기가 이렇게 중단되면 우리 플레이에 좋지 않다. 가능하면 공을 빠르게 전개해야 한다"라고 아쉬워했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계속 경기가 중단됐다. 맥이 끊겼지만 사실 우리의 잘못이다. 그런 상황이 나오지 않도록 아예 경기를 더 지배했어야 했다. 배울점이 많았다. 팬들께 너무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