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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29일 새벽 5시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데프랑스에서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F조 5차전에서 뉴캐슬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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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은 PSG에 공을 잘 빼앗기지 않는 스타일의 선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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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올 시즌 리그1에서 13라운드까지 승점 30점으로 1위다. 하지만 2위 니스와 승점 차이가 불과 1점이다. 비교적 경쟁이 덜 치열하다고 평가되는 리그1에서 완전히 압도적인 모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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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은 'PSG는 소유권을 유지할 선수가 필요하다. 랭스전에서 후반전 엔리케 감독은 곤칼로 하무스를 빼고 이강인을 스리톱으로 투입했다. 이강인은 랭스의 프레스를 무너뜨리는데 앞장서며 결정적인 골에 기여했다'라고 설명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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